'30대 뇌출혈 투병' 박규리, 母와 데이트도 쉽지 않네…"혈관 건강 걱정" (질병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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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TV조선 건강 프로그램 '질병의 법칙'을 통해 비만과 혈관 건강을 집중 탐구하며, '건강 전도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규리는 10일 방송된 '질병의 법칙'에서 "올여름이 유독 덥고 길어서 주말엔 엄마와 계곡으로 향해 발 담그고 백숙에 막걸리 한 잔 하려 한다"라며 여름철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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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TV조선 건강 프로그램 ‘질병의 법칙’을 통해 비만과 혈관 건강을 집중 탐구하며, ‘건강 전도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규리는 10일 방송된 ‘질병의 법칙’에서 “올여름이 유독 덥고 길어서 주말엔 엄마와 계곡으로 향해 발 담그고 백숙에 막걸리 한 잔 하려 한다”라며 여름철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했다.
하지만 곧이어 “칼국수에 죽, 수박까지 먹을 생각에 행복하지만 지방과 고혈압, 혈관 건강이 걱정된다”라며 현실적인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각각 15kg과 10kg을 감량한 대식가 ‘건강 박사’ 중년 부부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기와 밥을 든든히 먹으며 혈액 수치를 관리하는 법을 실천 중인 이 부부의 ‘비법 식단’에 박규리는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진짜 이렇게 드시고도 감량이 된다고요? 혈액 수치도요? 그 비법이 뭔가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낸 박규리는, 부부가 식전마다 챙겨 먹는다는 식물성 식이섬유인 ‘알파 CD’를 주목했다.
이어 박규리는 “요즘 유명해진 제품이라, 나도 제작진에게 구입 방법을 물어보기도 했다”라고 실제 경험을 ‘간증’한 후, 지방을 흡착해 배출하는 ‘알파 CD’의 효능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질병의 법칙’에 고정 출연 중인 박규리는 30대 시절 뇌출혈을 겪으며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본인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입담으로 중장년층 건강에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며 ‘건강 지킴이’로서의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
사진=TV조선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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