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걱정 안 해도 돼"…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간접 언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경규가 '약물 운전'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 말미에 제작진은 이경규에게 "댓글로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보인다"고 말했고, 이에 이경규는 "절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일 하지 말아야 할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다"고 답했다.
해당 콘텐츠의 설명글을 통해 "유튜브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경규입니다. 제 걱정은 마시고 그냥 조회수 올려주세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경규가 '약물 운전'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서는 '소름 쫙 끼친 역대급 독설! 유명 무당이 이경규에게 쏟아낸 충격적인 발언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이경규는 사주와 신점을 보기 위해 점집을 찾았고, 점술가는 "4~7월은 침체기와 갈등 운이 있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 말미에 제작진은 이경규에게 "댓글로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보인다"고 말했고, 이에 이경규는 "절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일 하지 말아야 할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경규는 "구독을 더 많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공황장애에는 구독이 최고다. 걱정하지 말고 그냥 많이 봐달라"라고 말했다.
해당 콘텐츠의 설명글을 통해 "유튜브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경규입니다. 제 걱정은 마시고 그냥 조회수 올려주세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경규는 지난 2일 처방받은 약을 먹은 채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송치됐다. 지난달 8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이경규 측은 "본인의 부주의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처방 약 복용 여부를 떠나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사고는 평소 복용하던 공황장애 약과 감기몸살 약을 함께 먹고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발생한 일이지만, 보다 신중했어야 함을 인정한다"라고 입장을 밝혔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만 묻어버리면 끝?…'인적 쇄신' 또 빠진 국민의힘 혁신안
- '김문수·장동혁 출격대기' 판 커지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변수는 '지도체제' [정국 기상대]
- 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17년만에 노사공 합의로 결정
- 챗GPT에 푹 빠진 북한 'AI 열풍'…지능형 로봇도 교육에 이용
- 이재명 통일관·대북정책의 3가지 의문
- [6·3 픽] 국힘, 민주당 성평등위 무고죄 맞고발…"정원오 검증 입틀막"
- [6·3 픽] 단일화 1차 시한 맞은 '부산 북갑'…박민식·한동훈 성사 가능성은
- 金총리 "삼성전자 파업 시 긴급조정 포함 모든 수단 강구"
- 전지현 "스스로 톱스타라 의식 안 해…일·가정 균형 잡는 나만의 알고리즘 있다" [칸 리포트]
- ‘4번째 월드컵 출격’ 손흥민, 안정환·박지성 넘고 유종의 미 거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