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새 정부 친환경 정책에…삼륭물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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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100%로 운영되는 'RE100 산업단지' 구상을 밝힌 가운데 11일 장 초반 친환경 산업 관련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 코스닥 시장에서 삼륭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24.42% 오른 9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륭물산은 친환경 식품용 용기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앞서 대통령실이 RE100 산단 조성 의지를 피력하자 친환경 산업과 연관된 종목에 투자심리가 강하게 반응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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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RE100 산단 구성 의지 피력

이재명 정부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100%로 운영되는 'RE100 산업단지' 구상을 밝힌 가운데 11일 장 초반 친환경 산업 관련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 코스닥 시장에서 삼륭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24.42% 오른 9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만6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삼륭물산은 친환경 식품용 용기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그 밖에 한화솔루션(6.05%), HD현대에너지솔루션(4.26%), 에코플라스틱(11.03%), 세림B&G(14.53%) 등도 오르고 있다.
앞서 대통령실이 RE100 산단 조성 의지를 피력하자 친환경 산업과 연관된 종목에 투자심리가 강하게 반응하는 모양새다.
이 대통령은 지난 3일 페이스북에 남긴 글에서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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