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워너브라더스 애니메이션 부트캠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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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초청 강연과 맞춤형 1대1 후속 세션으로 구성한 실무 중심 행사였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의 제작 환경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콘진원이 운영하는 '애니메이션 부트캠프'의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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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초청 강연과 맞춤형 1대1 후속 세션으로 구성한 실무 중심 행사였다. 국내 제작사 열아홉 곳이 참여해 콘텐츠 기획, 이야기 구성, 시나리오 개발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강연은 칼린 탄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아시아태평양 애니메이션·키즈 콘텐츠 대표가 맡았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의 제작 환경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콘진원이 운영하는 '애니메이션 부트캠프'의 하나였다. 부트캠프는 신진 창작자와 제작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집중 교육 과정이다. 향후 제작 여건과 과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멘토링을 중심으로 교육을 이어간다.
이현주 콘진원 콘텐츠IP진흥본부장은 "창작자가 역량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는 장기적 관점의 프로젝트"라며 "지속 가능한 K-애니메이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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