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헬스] ‘안정환 아내’ 이혜원 “햇살에 탔다”...열광화상 입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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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뜨거운 여름 햇살에 화상을 입었다.
9일 이혜원은 개인 채널에 "여름 휴가를 미리 왔다. 아이들 방학이 서로 맞지 않고 큰아이는 대학생이다 보니 이제는 가족 모두 시간 맞추기 정말 어렵다"며 발리로 여행을 왔다고 전했다.
다음 날 이혜원은 아이들과 함께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은 후 수영장에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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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뜨거운 여름 햇살에 화상을 입었다.
9일 이혜원은 개인 채널에 “여름 휴가를 미리 왔다. 아이들 방학이 서로 맞지 않고 큰아이는 대학생이다 보니 이제는 가족 모두 시간 맞추기 정말 어렵다”며 발리로 여행을 왔다고 전했다.
다음 날 이혜원은 아이들과 함께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은 후 수영장에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문제는 이혜원이 강한 햇살로 인해 가슴 부위에 이른바 ‘열광화상(일광화상)’을 입은 것.
이혜원은 “원래 피부를 태울 마음이 없었는데 수영장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다”면서 “갑자기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이렇게까지 타지는 않았을 줄 알았다. 심지어 예쁘게 탄 게 아니라 가슴 부위에 김치전처럼 얼룩덜룩하게 탔다”며 밤에 너무 아팠다고 토로했다.
특히 이혜원은 자신 대신 가방을 들고 있는 안정환을 찍으며 “원래 제 가방을 잘 안 들게 하는데 너무 아파서 처음으로 제가 부탁했다”고 설명했다.

열광화상이란?
열광화상은 강한 자외선 B(UVB)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현상으로, 주로 여름철 해변이나 야외 활동 후에 발생한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거나 뜨거운 느낌이 들며, 심한 경우 물집이 생기고 벗겨지기도 한다. 증상은 자외선에 노출된 후 수 시간에서 하루 이내에 나타나며, 열감, 부기, 두통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이때는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찬물 샤워나 냉찜질을 해주고, 수분 보습제나 알로에 젤 등을 발라 피부를 진정시키도록 한다.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진통제를 복용하도록 한다. 물집은 감염 위험이 있으니 절대 터뜨리지 말고, 고열이나 심한 통증이 있을 경우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야외 활동을 할 때는 SPF 30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시간마다 덧바른다.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시간 햇볕 노출을 피하고, 모자나 선글라스, 긴 옷을 입어 직접적인 자외선 노출을 줄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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