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이슈] 이시영, '이혼 후 임신' 게시글 돌연 삭제…전국민 논쟁거리 첫 사례 부담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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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임신' 소식을 알렸던 가운데, 해당 게시글을 삭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혼 결정을 내린 뒤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 전국민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혼 후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 임신을 한 연예인은 없었기에 연예계 첫 사례로 높은 주목받았고 법적 문제, 법안까지 화두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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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임신' 소식을 알렸던 가운데, 해당 게시글을 삭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혼 결정을 내린 뒤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 전국민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혼 후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 임신을 한 연예인은 없었기에 연예계 첫 사례로 높은 주목받았고 법적 문제, 법안까지 화두로 올랐다.
이 가운데 10일 기준 이시영이 둘째 임신을 알렸던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응원을 보낸 이들도 있었지만, 전남편의 동의 없이 이뤄진 시험관 이식에 부정적 반응도 공존했다.
논란의 중심에 서며 많은 관심을 받은 탓일까. 이시영의 게시글이 돌연 삭제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전남편은 이시영의 둘째 임신에 대해 한 매체를 통해 "둘째 임심에 동의하지 않은 건 맞다"면서도 "하지만, 기왕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 임신, 출산, 양육에 필요한 게 있다면 뭐든지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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