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40kg대' 진입 코앞?…6km 완주+팔뚝 살 관리까지 (나도최강희)

우선미 기자 2025. 7. 1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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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출렁이는 팔뚝살 안녕 (#1분 만에 탈탈 터는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후 최강희는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지인들과 함께 양치승 관장을 찾아가 팔뚝 살과 전신 운동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강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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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출렁이는 팔뚝살 안녕 (#1분 만에 탈탈 터는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강희는 "지금까지는 다이어트로 달리기를 했지만, 오늘만큼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서 뛰는 날이니까 그 의미를 되새기면서 더 기쁘게 뛰어보겠다"라며 '2025 글로벌 6K 마라톤'의 참여 각오를 다졌다.

6km 완주에 성공한 최강희는 "옛날부터 '나도 최강희'랑 같이 월드비전 (마라톤에) 와보고 싶었다. 같이 와서 너무너무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최강희는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지인들과 함께 양치승 관장을 찾아가 팔뚝 살과 전신 운동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강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지난해 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54kg이라는 인바디 결과를 공개하며 절친 양치승 관장의 도움으로 4명의 동지와 함께 다이어트 중이다.

그는 "50kg대에서 40kg대로 들어가면 유지하면서 하루씩 치팅데이를 가질 거다"라며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나도최강희'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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