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배두나, 여전한 모델 몸매…긴팔·긴바지 안 더운가? 패셔니스타답네 '한지민도 감탄' [★해시태그]

이예진 기자 2025. 7. 10. 1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배두나가 여전한 모델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자유롭고 시크한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넉넉한 핏의 흰 셔츠에 장난감 망원경을 들고 있는 사진부터, 블랙 티셔츠와 초커로 분위기 있는 미니멀 룩을 완성한 모습까지, 특유의 도회적인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페와 거리에서 포착된 배두나는 데님 셋업과 오버핏 아우터, 스트라이프 니트 등으로 유럽 감성 가득한 데일리룩을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배두나가 여전한 모델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10일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t’s a wrap. Bye Budapes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자유롭고 시크한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넉넉한 핏의 흰 셔츠에 장난감 망원경을 들고 있는 사진부터, 블랙 티셔츠와 초커로 분위기 있는 미니멀 룩을 완성한 모습까지, 특유의 도회적인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페와 거리에서 포착된 배두나는 데님 셋업과 오버핏 아우터, 스트라이프 니트 등으로 유럽 감성 가득한 데일리룩을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율로 모델 포스를 풍겨 시선을 모았다.

이에 한지민은 "멋쟁이 언니. 얼른 또 삼겹살 먹으로 오세요!"라며 감탄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멋져요", "보고싶었어요",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배두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