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폼 美쳤다, 유튜브 두달만 '10만' 실버버튼 대박…"새로운 신세계 열려" (숙스러운 미숙씨)

김보민 기자 2025. 7. 1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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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이 유튜브 채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해당 영상 초반, 이미숙은 "구독자 여러분. 드디어 10만이 되었습니다. 형언할 수 없는, 진짜 살면서 뭔가 다른 세계에서 스타가 된 느낌"이라며 구독자 10만 달성 소식을 알렸다.

이미숙은 채널 개설 약 두 달 만에 유튜브 실버버튼 조건인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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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미숙이 유튜브 채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부산 여행 2탄] 복국 먹고 달맞이 카페 갔다가... 집까지 보러간 배우 이미숙'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초반, 이미숙은 "구독자 여러분. 드디어 10만이 되었습니다. 형언할 수 없는, 진짜 살면서 뭔가 다른 세계에서 스타가 된 느낌"이라며 구독자 10만 달성 소식을 알렸다.

집의 옷방에서 급하게 카메라를 킨 듯한 그는 "그래서 부랴부랴 눈썹만 대충 그렸다. 감사의 영상을 찍어서 진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찍어 본다"며 "10만 팬미팅 할 거고, 팬미팅 하면서 저의 진짜 감사한 마음과 대화는 그때 나눌 것"이라고 팬미팅 계획을 밝히기도.

이어 "이제 10만이 됐으니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저에게 새로운 어떤 신세계를 제공해주신 구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소통하는 미숙, 연기 잘하는 미숙으로 끝까지 같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960년생인 이미숙은 지난 5월 15일 첫 영상을 올리며 본격적인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이미숙은 채널 개설 약 두 달 만에 유튜브 실버버튼 조건인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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