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럭셔리+시크' 지드래곤 출국에 인천공항이 들썩 [현장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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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출국길에서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TAIPEI' 참석 차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흰색 롤스로이스 팬텀 차량을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올 블랙의 지드래곤이 출국장으로 들어서자 그를 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모여있던 팬들과 공항 이용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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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출국길에서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TAIPEI' 참석 차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흰색 롤스로이스 팬텀 차량을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을 때도 롤스로이스를 타고 녹화장에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글로벌 패셔니스타답게 언제 어디서나 화제를 부른 지드래곤. 오늘은 '할머니 스카프' 룩이 아닌 올 블랙의 깔끔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루즈핏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조로울 수 있는 올 블랙 스타일링에 골드 버클의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지드래곤은 이른바 '빵모자'로 불리우는 뉴스보이 캡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공항 입출국 시마다 선보이는 틴트 선글라스와 블랙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며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유의 화려한 네일 아트와 손가락, 팔뚝에 새겨진 타투 또한 눈에 띄었다.
올 블랙의 지드래곤이 출국장으로 들어서자 그를 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모여있던 팬들과 공항 이용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편, 지드래곤은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를 전개 중이다. 대만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방콕, 홍콩 등 아시아 9개 도시,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3개 도시 및 프랑스 파리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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