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강노을 맞아? 박규영, 현실은 '개죽이'…버뮤다 팬츠로 '꾸안꾸' 완성

장인영 기자 2025. 7. 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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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영이 자연스러운 속에서 빛나는 세련미를 뽐냈다.

박규영은 10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열린 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명동 매장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화이트 삭스에 블랙 로퍼를 더해 레트로 무드를 강조한 박규영은 미니멀한 블랙 숄더백으로 전체 룩의 균형을 잡았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박규영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어우러져 시너지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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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규영이 자연스러운 속에서 빛나는 세련미를 뽐냈다. 

박규영은 10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열린 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명동 매장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박규영은 짧은 크롭 티셔츠에 빈티지 워싱이 인상적인 버뮤다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자연스러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이트 삭스에 블랙 로퍼를 더해 레트로 무드를 강조한 박규영은 미니멀한 블랙 숄더백으로 전체 룩의 균형을 잡았다. 이지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군더더기 없는 정돈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특유의 맑고 청순한 미모로 현장을 환히 밝혔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박규영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어우러져 시너지를 자아냈다. 박규영은 보는 이를 절로 홀리는 눈웃음까지 선사하며 '대세'의 위엄을 과시했다. 

한편, 박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에서 강노을 역으로 활약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언프렌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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