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한화이글스에 ‘에어팟 맥스+스테이크’ 통큰 선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프로야구 정규시즌 전반기 1위를 확정하며 선전중인 한화이글스 선수단과 임직원에게 10일 특별 격려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이날 1군 선수단은 물론 퓨처스리그 선수와 전 스텝에게 티본스테이크를 선물하고 무더운 여름 건강을 기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반기 50승 선착…“가장 높이 날고 있는 이글스” 독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프로야구 정규시즌 전반기 1위를 확정하며 선전중인 한화이글스 선수단과 임직원에게 10일 특별 격려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이날 1군 선수단은 물론 퓨처스리그 선수와 전 스텝에게 티본스테이크를 선물하고 무더운 여름 건강을 기원했다.
또 전력 분석과 휴식시 활용하도록 경기 간 이동이 많은 1군 선수단과 스텝 80명에게 에어팟 맥스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자필 서명 카드에 “인고의 시간 끝에 이글스가 가장 높이 날고 있다. 후반기엔 더 높은 비상으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자!”며 응원의 의미를 더했다.
김 회장의 이글스 사랑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 시즌 9차례, 올 시즌 4차례 이글스 경기를 직관하며 팬들과 함께 응원했다. 지난해에는 1군 선수단 전원에게 이동식 스마트TV를 선물해 선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김 회장의 격려에 감사를 표하고 후반기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주장 채은성 선수는 “신구장 건립 지원부터 선수단 선물에 이르기까지 회장님의 애정 어린 지원에 선수단 모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며 “후반기에도 회장님을 비롯한 한화그룹 모든 임직원과 이글스 팬들의 응원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 소환 시 포토라인 선다…특검 "특검법에 명시된 피의자"
- “국민의힘, 변하지 않으면 더 망할 것”…정광재 대변인, 당 쇄신 필요성 강조
- 시작된 정치보복?…떠는 국민의힘, 내부선 '방어막 부재'에 한숨
- 송언석 "'여당무죄·야당유죄' 李대통령식 독재 본격화…군사정권 그대로 답습"
- [기고] 고3부터 납부해라? 국민연금이 독촉장이 됐다
- '8일간의 단식' 장동혁…얻은 것과 잃은 것은
- '재심 청구 종료' 눈앞에도 미동 없는 한동훈…정치적 해법·미래 '안갯속'
- 법원 '내란 인정' 여당엔 호재, 야당엔 악재?…6·3 지선 미칠 영향은
- 그라운드 전석 26만원 시대 연 방탄소년단, 팬심 이용한 상술 언제까지 [D:가요 뷰]
- 외딴섬행 KIA! 반등 꿈꾸는 이범호 감독 "불펜 보강 정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