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비’ 정지훈 “원하는 목표 이루기 위해선 ‘국제전’ T1 꺾어야” [MSI]

김영건 2025. 7. 10. 1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쵸비' 정지훈이 T1전 승리에 기뻐했다.

젠지는 10일 오전 9시(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3라운드 T1과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쵸비’ 정지훈. 라이엇 게임즈 제공

‘쵸비’ 정지훈이 T1전 승리에 기뻐했다.

젠지는 10일 오전 9시(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3라운드 T1과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경기 후 스테이지 인터뷰에 임한 ‘쵸비’ 정지훈은 “젠지는 국제전에서 T1에 막혀서는 안 되는 팀”이라며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제전의 T1을 꺾어야 한다. 코칭스태프와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젠지가 다전제(5판 3선승제)에서 패한 건 LCK컵 결승 한화생명전이 마지막이다. 정지훈은 “선수들이 다 열심히해서 불리한 상황에서도 역전할 수 있었다. 그게 승리로 이어졌다. 한 번 더 이겨서 무패를 이어가고 싶다”고 바랐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젠지는 결승에 선착하며 우승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정지훈은 “저희가 잘하면 이길 것”이라며 “MSI 2연패를 노리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어느 팀이 올라올지 모르겠지만 항상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