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이재명정부는 최저임금 인상 책임 다 하라"
이정민 2025. 7. 1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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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양대노총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한 최저임금 공익위원들 규탄 및 이재명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또한 "공익위원들이 제시한 상한선 4.1%로 인상된다고 하더라도, 역대 정부 첫해 최저임금 인상률과 비교해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하고 "노동자를 기만하는 심의촉진구간 즉각 철회, 실질 생계비를 보장하는 수준으로 최저임금 인상, 새 정부는 노동존중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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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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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포토]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
| ⓒ 이정민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양대노총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한 최저임금 공익위원들 규탄 및 이재명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양대노총은 "지난 3년 간 물가는 급등했지만,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최저임금 인상률로 실질임금이 하락해 노동자 서민들은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그럼에도 윤석열 정권이 임명한 최저임금 공익위원들은 1.8%~4.1%의 낮은 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해 노동자의 실질임금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노동자들은 또한 "공익위원들이 제시한 상한선 4.1%로 인상된다고 하더라도, 역대 정부 첫해 최저임금 인상률과 비교해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하고 "노동자를 기만하는 심의촉진구간 즉각 철회, 실질 생계비를 보장하는 수준으로 최저임금 인상, 새 정부는 노동존중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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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양대노총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한 최저임금 공익위원들을 규탄 및 이재명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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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양대노총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한 최저임금 공익위원들을 규탄 및 이재명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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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양대노총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한 최저임금 공익위원들을 규탄 및 이재명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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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내란정권 반노동정책 답습,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양대노총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한 최저임금 공익위원들을 규탄 및 이재명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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