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없다"…'돌싱' 채림, 前남편 가오쯔치 재혼 가능성에 '반전 반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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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이 전 남편 가오쯔치의 재혼 가능성에 대해 쿨한 반응으로 일관했다.
반면 전남편 가오쯔치가 재혼을 하게 된다면 어떠할 거 같냐는 물음에는 "전혀 상관이 없다. 재혼에서 아이에게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면 정말 괜찮다"고 유한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채림은 "전 남편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아이를 보러 와도 상관없다"고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편, 채림은 2014년 2세 연하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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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채림이 전 남편 가오쯔치의 재혼 가능성에 대해 쿨한 반응으로 일관했다.
지난 9일 중국 웨이보에는 채림이 중국 지인과 식당에서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인은 채림에게 재혼에 대한 생각을 물었고, 채림은 "아이 아빠 말고 다른 사람과 재혼이냐.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서로 맞지 않으면 힘들다. 나중에 아이가 다 크고 난다면 그때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의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럼에도 채림은 자신이 아빠의 역할을 완벽하게 대신해주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그는 "대신 내가 안정감과 즐거움을 더 많이 주려고 한다"고 자신의 육아가치관을 말했다.

반면 전남편 가오쯔치가 재혼을 하게 된다면 어떠할 거 같냐는 물음에는 "전혀 상관이 없다. 재혼에서 아이에게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면 정말 괜찮다"고 유한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채림은 "전 남편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아이를 보러 와도 상관없다"고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또한 자신의 자녀에게 엄마와 아빠 모두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생길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채림은 2014년 2세 연하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다. 2017년 아들 민우를 출산했으나 2020년 두 사람은 이혼했다.
지난해 채림은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를 통해 국내 방송에 복귀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솔로라서'에서 채림은 아들 민우와 함께 가오쯔치와 만남을 갖기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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