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아, 기억할 것"…유작 '살롱 드 홈즈' 제작진이 쓴 편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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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드 홈즈' 제작진이 배우 고(故) 박지아를 추모했다.
또한 제작진은 '살롱 드 홈즈' 촬영 당시 고 박지아의 스틸컷, 비하인드 영상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현장에서 함께 웃고 울던 그 이름 간직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살롱 드 홈즈 부녀회장 역 故 박지아 배우님.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살롱 드 홈즈 제작진 일동"이라는 말로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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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살롱 드 홈즈' 제작진이 배우 고(故) 박지아를 추모했다.
9일 E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故박지아 배우님께 살롱 드 홈즈가 보내는 마지막 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고 박지아의 과거 활동 모습이 담겼다. 고인이 과거 시상식에서 한 말, 방송에 출연해 한 이야기들을 자막으로 담았다.
또한 제작진은 '살롱 드 홈즈' 촬영 당시 고 박지아의 스틸컷, 비하인드 영상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열연을 펼치는 고인의 생전 모습이 먹먹함을 안긴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현장에서 함께 웃고 울던 그 이름 간직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살롱 드 홈즈 부녀회장 역 故 박지아 배우님.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살롱 드 홈즈 제작진 일동"이라는 말로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고 박지아는 지난해 9월 30일, 뇌경색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고인은 다수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분)의 엄마 정미희 역을 맡아 열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NA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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