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취임 후 첫 NSC 회의 주재…관세협상 등 점검

이승은 2025. 7. 10.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해 하반기 안보 현안 점검에 나선다.

1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NSC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하반기 안보 분야 관련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위성락 안보실장이 지난6~8일 방미를 마치고 돌아온 만큼 이 대통령은 NSC 전체회의에서 미국과 관세 협상, 한미정상회담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안보 현안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방위산업의 날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해 하반기 안보 현안 점검에 나선다.

1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NSC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하반기 안보 분야 관련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위성락 안보실장이 지난6~8일 방미를 마치고 돌아온 만큼 이 대통령은 NSC 전체회의에서 미국과 관세 협상, 한미정상회담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위 실장은 전날 귀국 후 브리핑을 통해 미국과 협상 과정에서 투자, 구매, 안보 관련 전반에 걸친 사안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협의를 진전시키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에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공감을 표했다고 했다.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