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논란' S.E.S 슈, 맘고생 심했나 "데뷔 때보다 14kg 쪄"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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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데뷔 이후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고백했다.
검진에 나선 슈는 "살면서 처음인데, 최근에 54kg까지 쪘다. 데뷔 당시보다 14kg가 넘게 쪘는데, 데뷔 이후로 최고 몸무게를 기록 중"이라며 "나이가 드니까 복부에 살이 많이 쪄서 바지가 안 맞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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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데뷔 이후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슈가 출연했다.
이날 슈는 "건강해지고 싶어서 나왔다"며 "간만에 방송한다고 해서 급하게 다이어트를 했다. 근육까지 빠진 것 같아서 마냥 굶는 다이어트는 아닌 것 같다"고 고백했다.

검진에 나선 슈는 "살면서 처음인데, 최근에 54kg까지 쪘다. 데뷔 당시보다 14kg가 넘게 쪘는데, 데뷔 이후로 최고 몸무게를 기록 중"이라며 "나이가 드니까 복부에 살이 많이 쪄서 바지가 안 맞는다"고 언급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9년 상습 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동안 자숙의 기간을 갖던 슈는 오랜만에 TV 앞에 서게 됐다.
사진=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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