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구속영장 심사 마친 윤석열, 호송차로 서울구치소 이동
오마이포토 2025. 7. 9. 2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직권남용 등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했다.
윤씨는 심문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두 번째 구속심사 받으셨는데 심경 어떤가", "오늘 직접 말 했는가. 어떻게 소명했나", "총 꺼내라고 지시했는가" 등 취재진의 잇따른 질문에 별다른 답변 없이 침묵으로 일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마이포토 기자]
|
|
| ▲ [오마이포토] 구속영장 심사 마친 윤석열, 호송차로 서울구치소 이동 |
| ⓒ 사진공동취재단 |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직권남용 등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했다.
윤씨는 심문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두 번째 구속심사 받으셨는데 심경 어떤가", "오늘 직접 말 했는가. 어떻게 소명했나", "총 꺼내라고 지시했는가" 등 취재진의 잇따른 질문에 별다른 답변 없이 침묵으로 일관했다.
윤씨는 법무부 교정본부 소속 호송차량에 탑승해 서울구치소로 이동했으며, 구속 여부는 10일 새벽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
| ▲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직권남용 등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법원을 나서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직권남용 등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법원을 나서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직권남용 등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법원을 나서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직권남용 등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법원을 나서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석열, 호송차 타고 서울구치소로... 재구속이냐 기각이냐, 한여름밤의 갈림길
- "1년 전에 이런 날이 올까 싶었는데 왔다"
- 윤상현도 대단히 실망했다는 국힘 이 사람들... "연판장 호소인"
- 방통위 10년 동안 쓴 '소송 예산' 보니... "법카로 빵 사먹듯 낭비"
- "7년 신불자로..." 대통령 '빚탕감' 발언에 자영업자가 남긴 구구절절 댓글
- 옛 통진당 핵심 성폭력 의혹에 진보당 "사실 확인 중, 공식기구 필요 공감대"
- 윤석열은 '○○ ○○'으로 처리했는데... 이재명 정부는 달랐다
- [오마이포토2025] 서울구치소 정문 통과하는 윤석열 호송차
- 귀국한 위성락 "한미정상회담, 미측도 공감"
- 모든 일터 더위와 전쟁, 폭염에 바다 포함 곳곳 아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