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 항소심도 벌금 80만 원
나금동 2025. 7. 9. 21:04
지난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이
항소심에서도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원심과 마찬가지로
정치자금 수수 등 일부 혐의는 유죄,
축구 동호회에서 돼지 머리에 돈을 꽂은
기부 행위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벌금이 100만 원 미만으로 확정되면
김 위원장은 피선거권을 유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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