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루수가 누구야?' 류현진 '폭염 속 미트 끼고 훈련 도우미 자청'[김한준의 현장 포착]

김한준 기자 2025. 7. 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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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경기 전 39도가 넘는 상황에서 류현진은 1루수 미트를 끼고 후배들의 훈련을 도왔다.

1루에 자리를 잡은 류현진은 내야수들의 송구를 받아주고 김태연의 수비에 따라 베이스 커버도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올스타 브레이크가 다가오면서 선발투수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며 휴식을 주고 있는 한화는 지난 6일 류현진은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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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한화의 1루수가 누구야?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경기 전 39도가 넘는 상황에서 류현진은 1루수 미트를 끼고 후배들의 훈련을 도왔다.

1루에 자리를 잡은 류현진은 내야수들의 송구를 받아주고 김태연의 수비에 따라 베이스 커버도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올스타 브레이크가 다가오면서 선발투수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며 휴식을 주고 있는 한화는 지난 6일 류현진은 말소했다.  5일 고척 키움전에서 5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1자책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 후 후반기를 시작 할 예정이다.

한편, 한화는 전날 5이닝 3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거두며 전반기를 마친 문동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내야수 박정현이 상무 전역 후 처음으로 등록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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