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4일 만의 리그 5연승’…부천, 김포 상대로 역사 쓰기 나선다
송한석 2025. 7. 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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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55가 김포FC를 홈으로 불러 들여 2074일 만의 리그 5연승에 도전한다.
부천은 오는 13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김포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부천은 리그 4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포를 상대로 부천은 최근 리그 7경기 무패(5승 2무)를 이어가고 있고 지난 2일 펼쳐진 코리안컵 8강에서도 3-1로 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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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55가 김포FC를 홈으로 불러 들여 2074일 만의 리그 5연승에 도전한다.
부천은 오는 13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김포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부천은 리그 4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2074일 만의 리그 5연승(종전 기록 2019시즌 32R - 36R)과 구단 역사상 최초로 공식전 6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김포를 상대로 부천은 최근 리그 7경기 무패(5승 2무)를 이어가고 있고 지난 2일 펼쳐진 코리안컵 8강에서도 3-1로 꺾은 바 있다.
최근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기록도 돋보인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합류한 베테랑 수비수 백동규가 노련한 플레이로 수비라인의 중심을 잡고 있다. 특히 직전 19라운드에서는 베스트11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형근 또한 뛰어난 많은 선방 등위 활약으로 무실점 행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형근은 최근 구단과의 재계약을 체결하며 부천의 골문을 계속해서 지킬 예정이다.
현재 부천은 리그 3위(승점 34)로, 2위 수원(승점 38)을 단 4점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선수단의 동기부여 역시 어느 때보다 강한 상황이다. 이영민 감독은 “상승세라고 방심할 수 없다”며 “매 경기 최선을 다할 뿐이고 이번에도 꼭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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