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KTX마일리지, 전국 ‘스토리웨이’에서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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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은 전국 철도역 내 편의점, 카페, 식당 등 1000여개 매장에서 'KTX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스토리웨이' 편의점 등 철도역 내 상업시설은 KTX마일리지를 승차권 외에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라며 "카드사 등과 협력해 적립과 사용에 대한 혜택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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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은 전국 철도역 내 편의점, 카페, 식당 등 1000여개 매장에서 ‘KTX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KTX마일리지는 KTX를 이용할 때 결제 금액의 5~10%가 적립되는 포인트로 코레일톡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적립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열차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제휴카드와 프로모션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이달 1일부터는 ‘KTX삼성카드’ 출시를 기념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1%까지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프로모션이 시작됐다.
철도역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결제하면 기본 1% 적립에 더해 최대 10%까지 추가 적립된 카드사 포인트가 다음 달 자동으로 KTX마일리지로 전환된다.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매장은 전국 철도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 ‘카페스토리웨이’와 '트리핀' 커피전문점, 식당, 특산물 매장, 중소기업 제품 매장 등이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스토리웨이’ 편의점 등 철도역 내 상업시설은 KTX마일리지를 승차권 외에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라며 “카드사 등과 협력해 적립과 사용에 대한 혜택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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