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 출석...4개월 만에 재구속되나 [쿠키포토]

박효상 2025. 7. 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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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6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구속영장에 크게 5가지 범죄사실을 적시하며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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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6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구속영장에 크게 5가지 범죄사실을 적시하며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 박억수 특검보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재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결정된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8일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풀려난 이후 172일 만에 다시 법정에 나와 구속 여부를 다투게 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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