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전통시장×프로야구 연계 관광상품 시범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성화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한 관광상품 시범 운영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 시범 운영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의 신규 개장을 계기로 증가한 야구 관광객을 특성화시장인 문창전통시장으로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색 살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야구 관광객 유치 기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성화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한 관광상품 시범 운영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 시범 운영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의 신규 개장을 계기로 증가한 야구 관광객을 특성화시장인 문창전통시장으로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진공은 대전 중구청, 코레일, 문창전통시장(별빛봉사단)과 협업해 KTX 특별열차를 편성하고, 대전 중구의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출시했다.

이 상품은 7월 8일 서울에서 출발해 대전 중구의 핵심 명소와 문화·관광이 결합된 문창전통시장을 체험하고 한화이글스 대 기아타이거즈의 야구 경기까지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주요 관광지는 ▲성씨 조형물이 조성된 대전 뿌리공원 ▲대전 대표 베이커리 성심당(망고롤 제공) ▲6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문창전통시장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야구 경기관람 등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완성됐다.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문창전통시장은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챔피언 야시장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우수 전통시장"이라며 "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를 맞아 인기 스포츠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통해 야구 관광객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기포트로 속옷 빨았다" 호텔 투숙객들 충격 고백에 경악
- "스타벅스서 차 한잔 마시려다"…63세 남성, 중요 부분 '심각한 손상'
- "혹시 나 돈 보고 만나는 거야?"…소개팅서 직장 숨긴다는 삼성 직원
- "여탕 수건 자꾸 사라져서"…女 요금 더 받은 목욕탕, 인권위 판단은
- "이제 한 달에 한번 못 가겠어요" 치솟는 가격에 '한숨'…남성 커트비 1년새 5.5%↑
- 테슬라·BYD 잘 나가는 한국…중국산 자동차 부품 수입 역대 최대
- 부산서 中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日 남성 '집행유예'
- "우리 집안 뿌리가 매국노" 한 간호사의 고백, 하영 논란에 재조명
- "환율이 이 지경인데 웬 카레 타령?"…한 그릇값 따져보니 "159엔 아닌 62엔"
- 트럼프 '미끼 에어포스원' 논란…美기자단, 백악관에 대책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