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안부 짧은 미모 대세 속…최준희, 윤곽 한달차 "뼈 안치고 돌려서 중안부 짧게 만들어"

이예진 기자 2025. 7. 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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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윤곽 성형 한달 차 후기를 전했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제 수술 정보 또로롱 뿌립니다! 요즘은 무조건 깎자! 시대 아님 자연스럽고 티 안 나게 근데 효과는 확실하게"라는 글과 함께 윤곽 성형수술 후기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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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윤곽 성형 한달 차 후기를 전했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제 수술 정보 또로롱 뿌립니다! 요즘은 무조건 깎자! 시대 아님 자연스럽고 티 안 나게 근데 효과는 확실하게"라는 글과 함께 윤곽 성형수술 후기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뼈 안치고 윤곽 돌려서 중안부 짧게 만들고 옆 광대&하관 라인 잡기! 그래서 처짐 걱정이 전혀 없어유...개이득 ㅋㅋ과하지 않는 고양이상 뒷밑트임"이라며 "유튜브에도 어디서 했냐 댓글 많이 달렸는데! 요 릴스에서만 뿌릴게요ㅎ"라는 글을 더했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얼굴 전체적인 라인이 정리된 게 보이시나요?"라며 과거 사진들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한 달 정도 된 저의 모습이다. 제가 느끼기로는 중안부가 굉장히 짧아졌다. 눈 밑 뒤트임을 같이 하면서 면적 자체가 줄어들면서 눈이 확 커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최근 중안부가 짧은 외모가 동안 미모의 상징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미의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준희도 이를 언급한 것. 

최준희는 "벌써 이렇게까지 변화가 느껴진다.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그래서 만족이다. 턱 라인도 깔끔해졌다"라며 성형 한달 차 후기를 전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얼굴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170cm에 41kg까지 감량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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