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탈퇴’ 승한, 논란 딛고 31일 솔로 데뷔

심언경 2025. 7. 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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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그룹 라이즈에서 탈퇴한 승한이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승한이 31일 솔로 데뷔를 확정지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승한은 무한한 가능성과 폭넓은 크로스오버를 뜻하는 'X'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을 론칭했다.

이 가운데 승한은 31일 승한앤소울로 첫 번째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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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한앤소울 첫 번째 싱글 티저 이미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생활 논란으로 그룹 라이즈에서 탈퇴한 승한이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승한이 31일 솔로 데뷔를 확정지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승한은 무한한 가능성과 폭넓은 크로스오버를 뜻하는 ‘X’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을 론칭했다. 아울러 여러 분야 크리에이터인 일명 ‘소울’과 크루 형태로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승한은 31일 승한앤소울로 첫 번째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을 선보인다. 직접 가창한 신곡 2곡을 발표하고 무대에 오른다고 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전문 댄서 2명과 협업해 K팝 신에 신선함을 불어넣겠다는 전언이다.

한편, ‘웨이스트 노 타임’은 9일부터 각종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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