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母와 같이 클럽 가…하루에 번호 5번 물어보더라" (살롱드립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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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평소 얼굴을 가리고 다니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날 나나는 평소에 얼굴을 안 가리고 다닌다며 "너무 안 가리고 다니니까 '어 나나 닮았다'라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나는 "길거리 다니다가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너무 반갑다"라며 "클럽도 편하게 간다. 놀다 보면 내 주위에 여자들만 남는다.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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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평소 얼굴을 가리고 다니지 않는다고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나나 잘하세요~ | EP. 98 나나 | 살롱드립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나나는 평소에 얼굴을 안 가리고 다닌다며 "너무 안 가리고 다니니까 '어 나나 닮았다'라고 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번호도 진짜 많이 물어본다"라며 "예전에 펍 같은 데를 갔는데 한 5명이 번호를 물어봤다"라고 고백했다.

나나는 "어떤 사람은 일본 사람인 줄 알고 일본어로 번역해서 말을 걸더라. 그래서 그 분한테는 얘기를 했다. '혹시 나나 아세요?' 그랬더니 '어 알죠'라고 해서 '저 나나예요' 라고 하니 '거짓말하지 마요'라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나나는 "길거리 다니다가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너무 반갑다"라며 "클럽도 편하게 간다. 놀다 보면 내 주위에 여자들만 남는다.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특히 나나는 어머니가 태어난 해를 몸에 새길 정도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는데, "저희 엄마 같은 분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마인드 자체가 많이 열려있다"라고 전했다.

나나는 "12월 31일날 클럽을 같이 갔다. 친구들이랑 엄마랑 술 마시면서 춤추고 놀다가 '해피뉴이어'했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나는 "엄마는 진짜 멋있는 사람이다. 엄마처럼 되고 싶다"라며 어머니를 롤모델로 뽑았고, "늘 많이 가르쳐주시고 지금도 배울 점이 많다"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TEO 테오'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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