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파"…립제이, '출산 74일 차' 모니카와 깜짝 '모립 퍼포먼스' (스우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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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와 립제이가 함께 '모립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범접 팀은 브릿지 부분에서 모니카와 립제이의 '모립 퍼포먼스'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립제이는 "모립 퍼포먼스를 할 때 너무 긴장했다"라고 전했고, 모니카는 "립제이도 저도 같이 호흡을 맞춰본 게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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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모니카와 립제이가 함께 '모립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 7회에서는 파이널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새로운 탈락 팀이 발생하는 세미파이널이 시작됐다.
이날은 범접의 'Shake It Fast'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범접 팀은 브릿지 부분에서 모니카와 립제이의 '모립 퍼포먼스'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립제이는 "모립 퍼포먼스를 할 때 너무 긴장했다"라고 전했고, 모니카는 "립제이도 저도 같이 호흡을 맞춰본 게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거듭된 연습으로 호흡을 맞췄는데, 립제이는 "직접적으로 계속 몸이 닿으면서 가야 했다. 내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라며 모니카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모니카는 "사실 저한테는 굉장한 도전이다. 제대로 같이하는 작품이니까 '잘 따라가야겠다' 그 생각만 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모니카는 "그런 모습들을 응원해 주고 있어서 고맙다"라며 범접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Mnet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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