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군복무 근황…"자존감 올리려고 입대"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7. 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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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해병대 홍보를 위해 나선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해병대 출신 유튜버인 '무적권'은 그리에 대해 "홍보를 할 때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너무 고생이 많다"고 얘기했다.

한편 그리는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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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무적권' 채널에는 '해병대 김동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해병대 홍보를 위해 나선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해병대 출신 유튜버인 '무적권'은 그리에 대해 "홍보를 할 때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너무 고생이 많다"고 얘기했다. 

그리는 카메라를 향해 "병 1308기입니다. 필승"이라고 외치며 해병대의 늠름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해병대 입대는 왜 했냐"는 무적권의 질문에 "단순히 멋있고 자존감 올리고 싶고 그래가지고 입대하게 됐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리는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지난 3월에는 모범해병 상장, 시설·환경관리 유공 상장을 받아 인증샷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오는 2026년 1월 전역 예정이다. 

사진 = '무적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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