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유재석, 잊을만 하면 같이 방송" 돌직구 (틈만나면)

오수정 기자 2025. 7. 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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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최지우를 반겼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최지우가 출연해 '틈 주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유재석은 누가 '틈 친구'로 출연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제작진이 내가 반가워할 사람이라고 했다. 그럼 우리쪽(예능인)인데"라고 추측했다.

최지우는 유재석에게 "오빠랑은 잊을만 하면 방송을 같이 하고, 잊을만 하면 또 같이하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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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최지우를 반겼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최지우가 출연해 '틈 주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유재석은 누가 '틈 친구'로 출연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제작진이 내가 반가워할 사람이라고 했다. 그럼 우리쪽(예능인)인데"라고 추측했다. 

그 때 뒷모습으로 누군가 오프닝 장소로 들어섰고, 유연석은 "예능쪽이 아니라 우리 쪽이다. 배우"라면서 반겼다. 

유연석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꽤 오래 했던 최지우는 포옹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최지우는 유재석에게 "오빠랑은 잊을만 하면 방송을 같이 하고, 잊을만 하면 또 같이하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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