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스테이블코인 상표 66건 출원…"선제적 대응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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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대를 위한 상표권 출원에 나섰다.
8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 정보에 따르면 두나무는 지난 3일 ▲UPUSD ▲UBBTC ▲KRWUB ▲KRWUP ▲BTCUP 등 총 66건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출원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여러 규제 및 관련 법체계 제도화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우선 출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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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대를 위한 상표권 출원에 나섰다.
8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 정보에 따르면 두나무는 지난 3일 ▲UPUSD ▲UBBTC ▲KRWUB ▲KRWUP ▲BTCUP 등 총 66건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출원했다. 출원 범위는 가상자산 금융거래업, 온라인 금융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회수업 등 가상자산 금융 및 결제 관련 전반을 포함한다.
이번에 출원된 상표 수는 금융권에서 가장 많은 건수로 앞서 토스뱅크가 출원한 48건을 넘어섰다. 두나무 관계자는 "여러 규제 및 관련 법체계 제도화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우선 출원했다"고 말했다.
지난 1일 두나무는 네이버페이와도 협력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양사는 향후 제도와 법적 기반이 마련되는 대로 세부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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