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불가' 유격수 박찬호.. KIA 팬심은 왜 엇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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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붙박이 유격수 박찬호가 2025시즌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팀의 반등을 이끌고 있다.
올시즌 박찬호는 총 76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6, 3홈런, 16도루, 출루율 0.361, OPS 0.718를 기록하며 리드오프와 유격수라는 두 가지 중책을 동시에 수행 중이다.
박찬호는 지난해 타율 0.307, OPS 0.749로 커리어 하이급 성적을 기록하며 생애 첫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데 이어 올 시즌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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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리포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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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박찬호 |
| ⓒ KIA 타이거즈 |
박찬호는 지난해 타율 0.307, OPS 0.749로 커리어 하이급 성적을 기록하며 생애 첫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데 이어 올 시즌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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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주장을 맡아 팀의 반등을 이끈 박찬호 |
| ⓒ KIA타이거즈 |
박찬호의 타격 지표가 리그 1번 타자 평균에 비해 압도적이지 않다는 점, 그리고 1번 타자 고정 기용에 대한 논란도 이어진다. "40억 원도 오버페이"는 저평가가 적지 않은 가운데 "대체 불가 유격수"라며 옹호하는 목소리도 팽팽히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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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KIA 박찬호 |
| ⓒ KIA 타이거즈 |
적정 FA 가치, 타순·타격 논쟁, 내부 포지션 교통 정리 논란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받는 경향이 있지만 박찬호는 현 시점 KIA의 공수 핵심 자원이자 시즌 후 FA 시장 최대어로 꼽힌다. 후반기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왔던 박찬호가 팀의 선두 경쟁을 이끌며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이을지 주목된다.
[관련 기사] KIA, '함평의 힘'으로 선두권 판도 흔들까?
[기록 참조: 야구기록실 케이비리포트(KBReport), KBO기록실]
덧붙이는 글 | (글: 민상현 / 김정학 기자) 프로야구 객원기자 지원하기[ kbreport@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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