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국제학교 子' 뒷바라지한 청라家 떠났다…"짐 채우니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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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이 새집으로 이사 가는 과정을 공개했다.
7일 류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청라 집 떠납니다... (이삿짐센터, 부부싸움, 새집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3일간 정리를 마친 류진은 새집으로 짐을 옮기더니 "짐을 채워 넣으니까 그냥 또 똑같은 집이 됐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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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류진이 새집으로 이사 가는 과정을 공개했다.
7일 류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청라 집 떠납니다... (이삿짐센터, 부부싸움, 새집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류진은 "이사가 일주일 정도 남았다. 어제부터 짐을 싸기 시작해서 복도에 짐이 펼쳐져 있다"고 설명하면서 두 아이들의 물건을 포함해 천장까지 꽉 찬 짐 상자를 정리했다.
특히 류진이 젊었을 때부터 모은 어마어마한 양의 미니카 수납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유진의 아내는 "나도 이런 걸 좋아했는데 당신하고 찬형이 때문에 질려 버렸다"면서 현실 부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때 짐 정리를 돕던 둘째 아들 찬호 군이 "10만 원짜리도 있다"고 폭로해 엄마의 분노를 유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3일간 정리를 마친 류진은 새집으로 짐을 옮기더니 "짐을 채워 넣으니까 그냥 또 똑같은 집이 됐다"며 웃었다.
앞서 류진은 잠실 토박이 출신이지만 두 아들의 교육을 위해 인천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류진의 큰아들 찬형 군은 송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송도에서 청라로 이사 와 2년 반 정도 살았다고 말했던 류진은 이사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집주인이) 나가라 그러니까. 우리집이 아니니까"라며 씁쓸하게 웃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10월 7살 연하의 이혜선 씨와 결혼했다. 이듬해 큰아들 찬형 군을, 2010년에 작은아들 찬호 군을 얻은 류진은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두 아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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