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진 맞아?” 전지현, 40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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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43)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사진작가 피터 애쉬 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지현과 찍은 셀카 여러 장을 올렸다.
동안 미모를 떠올리면 '주름이 없고 탄력 있는 얼굴'을 생각한다.
전지현처럼 동안 미모를 갖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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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4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엽기적인 그녀(2001)’ 속에서 보여준 20대 미모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만 늙었나” “엄청난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람들은 어떤 얼굴을 봤을 때 동안이라고 느끼는 걸까?
동안 미모를 떠올리면 ‘주름이 없고 탄력 있는 얼굴’을 생각한다. 이외에도 오늘성형외과 곽인수 원장은 “얼굴에 살이 많은 아이들처럼 적당한 볼륨감이 유질될 때 동안의 이미지를 풍긴다”며 “특히 하안면(턱선부터 쇄골까지의 부위)보다 앞볼이나 옆볼 같은 중안면의 볼륨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은 턱이 덜 발달돼 진한 턱선보다는 작은 턱이나 무턱을 가졌을 때 동안으로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전지현처럼 동안 미모를 갖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곽인수 원장은 “피부 탄력도 중요한데, 과도한 체중 변화는 피부 탄력을 잃게 할 수 있다”며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자외선을 평소 제대로 차단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얼굴 볼륨을 유지해야 한다”며 “마사지와 반신욕으로 혈액순환을 돕는 것도 노화 방지에 좋다”고 말했다.
입꼬리를 올려 웃는 표정도 자주 짓자. 중안면의 근육이 활성화되고 볼륨이 유지돼 젊어 보인다. 생활습관 외에 성형외과 등에서 전문 시술을 받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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