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신한라이프 연계 AI 질병예측 서비스 제공
최일신 기자 2025. 7. 8. 14:52
제주은행은 최근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인 신한라이프와 협업해 모바일 앱(JBANK)을 통한 보험 서비스 연계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따라 JBANK 앱을 통해 신한라이프 금융전문가(FC)의 맞춤형 보험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상담 신청 고객에게는 건강검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 질병예측 리포트'도 함께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리포트는 전담 FC의 안내 후, 문자메시지를 통해 URL 형태로 발송된다.
상담 신청 시에는 개인정보 제공 및 상담 안내에 대한 동의 절차가 포함되며, 이후 건강 나이 및 향후 4년 내 주요 질병(당뇨, 치매, 뇌졸중, 간암, 심장질환 등) 발병 가능성을 요약한 맞춤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그룹사 간 연계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생활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JBANK를 통해 보험, 헬스케어, 소비관리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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