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AI와 함께하는 창의융합교육으로 미래 역량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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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발전연구원(원장 김승오)과 한국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박혜진)이 공동 주최하고, 주식회사 이플립(대표 홍순철)이 주관하는 'AI 창의융합교육'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승오 경남교육발전연구원장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학습 경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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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영상편집·고교학점제 대비
경남교육발전연구원(원장 김승오)과 한국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박혜진)이 공동 주최하고, 주식회사 이플립(대표 홍순철)이 주관하는 'AI 창의융합교육'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중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령별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발달 단계에 맞춘 특화 커리큘럼을 통해 미래 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상상력 자극하는 동화 창작 캠프 'AI랑 떠나는 상상력 여행'을 떠난다. '내 이야기 속 주인공은 나야!'라는 타이틀의 초등 프로그램은, ChatGPT와 함께 스토리텔링 기초부터 동화 완성, AI 캐릭터 제작까지 체험하는 창의 융합 콘텐츠다.
이야기 뼈대 구상부터 최종 발표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면서, 창의력 향상은 물론 글쓰기와 디지털 활용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학생은 1인 크리에이터 실습과 디지털 리터러시 'AI 크리에이터 챌린지'이다. '나의 콘텐츠를 세상에 공개하라!'는 영상 기획부터 숏폼 촬영, 편집까지를 포함한 1인 미디어 제작 과정이다.
콘텐츠 기획력과 기술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구성돼 미디어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실전으로 체득할 수 있다.
고등학생은 고교학점제 대비, AI 활용 맞춤형 학습설계를 통해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학습 목표와 진로에 따른 과목 선택과 학습계획을 AI 도구를 활용해 지원한다.
고등교육 진입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학습 로드맵 수립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도구로 삼아 학생 스스로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을 발휘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승오 경남교육발전연구원장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학습 경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이플립으로 연락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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