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준, 세계랭킹 53계단 상승 103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혜준이 세계랭킹 103위에 올랐다.
7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16점을 받아 지난주 156위에서 53계단 도약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 선수들의 랭킹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르다, 티띠꾼, 리디아 고 톱 3 유지
유해란 5위, 김효주 11위, 고진영 14위
박혜준이 세계랭킹 103위에 올랐다.
7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16점을 받아 지난주 156위에서 53계단 도약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호주에서 주니어 시절을 보낸 박혜준은 2021년 8월 KLPGA 투어에 입회했으나 이듬해 시드를 잃고 2023년 드림(2부) 투어에서 뛰었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정규투어에 복귀했고,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올 시즌엔 저조한 성적을 내다가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첫 톱 10 성적인 공동 7위를 기록한 이후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축배를 들었다.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 선수들의 랭킹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톱 3를 유지했다. 다만 김효주가 9위에서 11위로 떨어지면서 10위 이내에 한국 선수는 5위 유해란 1명으로 줄었다. 고진영 14위, 최혜진 24위, 양희영 26위, 이예원 30위, 윤이나 31위, 임진희 32위, 김아림 33위, 신지애 39위, 황유민은 41위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강인의 그녀 박상효, PSG 선수들 커플 모임서 포착 - 아시아경제
- "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에 "축하해요" 온라인 후끈…알고보니 "낚였네" - 아시아경제
- "남편과 내연녀는 진정한 사랑" SNS에 공개 사과하는 中 여성의 사연 - 아시아경제
- 슈퍼리치의 피부관리법…"동안 비결은 아침마다 '타월' 관리" - 아시아경제
- 총리실 '여론조사 넣지 말라' 요청에 김어준 "내가 알아서 할 것" - 아시아경제
- '빚투' 개미에 '연 3.9%의 유혹'…증권사들 금리 낮춰 투자자 잡기 경쟁 - 아시아경제
- 머스크 발언에 반대 베팅해 수천만원 수익…美서 예측시장 인기 - 아시아경제
- 낮엔 구걸, 밤엔 사채업…인도 '부자 거지'의 두 얼굴 - 아시아경제
- "뮷즈는 유물을 파는 게 아니라 가치를 전하는 일" - 아시아경제
- "죽임으로써 살려냈다"…유해진이 완성한 가장 처연한 '구원'[라임라이트]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