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우리가 왜?

박순찬 2025. 7. 8. 0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계엄사태 및 대선 패배 후 반성과 사죄 없이 지리멸렬한 모습만 보여준 국민의힘이 당의 쇄신을 위해 혁신위원회를 추진했다.

그러나 안철수 혁신위원장의 인적청산 요구를 당 지도부가 받아들이지 않고 안 의원이 혁신위원장에서 물러나면서 혁신위원회는 출범도 하지 못하고 좌초하게 되었다.

안 의원은 "목숨이 위태로운 환자 수술 동의서에 서명 않는 안일한 사람들이다. 메스 대신 칼을 들겠다"며 전당대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 박순찬
계엄사태 및 대선 패배 후 반성과 사죄 없이 지리멸렬한 모습만 보여준 국민의힘이 당의 쇄신을 위해 혁신위원회를 추진했다. 그러나 안철수 혁신위원장의 인적청산 요구를 당 지도부가 받아들이지 않고 안 의원이 혁신위원장에서 물러나면서 혁신위원회는 출범도 하지 못하고 좌초하게 되었다.

안 의원은 "목숨이 위태로운 환자 수술 동의서에 서명 않는 안일한 사람들이다. 메스 대신 칼을 들겠다"며 전당대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래된 기득권을 기반으로 하는 웰빙정당에게 쇄신이나 혁신은 거추장스럽게 느껴질 뿐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