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세계랭킹 64위→62위

노우래 2025. 7. 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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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세계랭킹 62위로 소폭 올랐다.

6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9887점을 받아 지난주 64위에서 2계단 점프했다.

이날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한국은 임성재 25위, 안병훈 47위, 김주형은 6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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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디어 클래식 공동 11위 선전 포인트 획득
셰플러, 매킬로이, 쇼플리 '톱 3' 유지
임성재 25위, 안병훈 47위, 캠벨 55위

김시우가 세계랭킹 62위로 소폭 올랐다.

김시우가 세계랭킹 62위로 올라섰다. AFP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9887점을 받아 지난주 64위에서 2계단 점프했다. 이날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1타만 더 줄였으면 시즌 최고인 공동 5위까지 가능한 성적이었다. 그는 지난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공동 8위가 최고 성적이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 저스틴 토머스,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가 '톱 5'를 유지했다. 한국은 임성재 25위, 안병훈 47위, 김주형은 61위에 자리했다. 존디어 클래식 우승자 브라이언 캠벨(미국)은 60계단 도약한 55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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