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대상 확대

조정훈 2025. 7. 8. 0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경산시는 지난 3월부터 연 매츨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를 지원했으나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 범위를 전년도 매출액 3억 원 이하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 확대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지역경제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매출액 1억 원에서 3억 원으로 확대해 카드 매출액의 0.5% 지원

[조정훈 기자]

경북 경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경산시는 지난 3월부터 연 매츨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를 지원했으나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 범위를 전년도 매출액 3억 원 이하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온라인 홈페이지(행복카드.kr)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가능하다.

또 이미 신청한 업체 중 매출액 초과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 확대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지역경제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