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환상 감아차기' 홍명보호, 중국에 1-0 리드 (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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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이 벼락같은 선제골을 터뜨렸다.
김주성, 박진섭, 박승욱이 수비라인을 구축했고 조현우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한국이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8분 김문환이 오른쪽에서 내준 공을 이동경이 감각적으로 흘려 수비를 벗겨낸 뒤 시도한 왼발 감아차기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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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용인] 김희준 기자= 이동경이 벼락같은 선제골을 터뜨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을 치러 중국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3-4-3 전형으로 나섰다. 문선민, 주민규, 이동경이 스리톱으로 출격했고 김진규와 김봉수가 중원에, 이태석과 김문환이 윙백에 위치했다. 김주성, 박진섭, 박승욱이 수비라인을 구축했고 조현우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중국은 4-2-3-1 전형으로 맞섰다. 장위닝이 최전방을 책임졌고 왕유동, 콰이지원, 시에원넝이 공격을 지원했다. 가오텐이와 황정위가 미드필더진을 이뤘고 우미티장 위쑤푸, 주천제, 장성룽, 가오준이가 수비벽을 쌓았으며 얀준링이 골문을 지켰다.
한국이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8분 김문환이 오른쪽에서 내준 공을 이동경이 감각적으로 흘려 수비를 벗겨낸 뒤 시도한 왼발 감아차기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사진= 풋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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