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싸움에 '손도끼' 휘두른 男…논바닥에서 벌어진 대낮 난투극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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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에서 두 집안 싸움에 손도끼까지 등장한 사건이 발생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이하 '비하인드')에서는 전라북도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손도끼 난투극'의 비하인드를 파헤친다.
사건이 벌어진 시각은 대낮, 사건 현장은 논바닥으로 한 남자가 손도끼를 휘두르자 상대방이 그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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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시골 마을에서 두 집안 싸움에 손도끼까지 등장한 사건이 발생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이하 '비하인드')에서는 전라북도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손도끼 난투극'의 비하인드를 파헤친다.
사건이 벌어진 시각은 대낮, 사건 현장은 논바닥으로 한 남자가 손도끼를 휘두르자 상대방이 그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이 무시무시한 '손도끼 난투극'의 과정이 담긴 영상을 전달받은 '비하인드' 제작진은 서둘러 현장에 도착해 사건을 취재한다.

취재 결과, 난투극 가해자와 피해자는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으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양측은 모두 "할 말이 많다"고 토로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해당 난투극이 지난 4년 동안 이어져 온 두 집안 사이의 다툼이 폭발한 것이라고 밝힌다. 그리고 그간의 다툼을 기록한 동영상을 받은 제작진은 다시 한번 충격에 빠진다.
손도끼까지 동원해 싸움을 벌인 그들의 진짜 사연은 8일 오후 10시 40분 '비하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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