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공공조달분야 인력 양성 협약
2025. 7. 7. 16:54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회장 이창은)는 7월 3일 대구지회 회의실에서 공공조달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계명문화대학교 박승호 총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이창은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공공조달 분야 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공조달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지원 및 교류 협력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전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및 정보교류 ▲계명문화대학교 공공조달학과 활성화를 위한 입시 및 취업 지원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이다.
박승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조달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창은 회장은 “협회의 현장 경험과 대학의 교육역량이 결합하여 공공조달 관련 여성 인재 양성과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조달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지역 산업과 교육계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1@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중기, 대단한 진보 같죠?” 김건희 특검 뜻밖의 제보 [특검 150일 ③] | 중앙일보
- '마동석 근육' 이유 있었다, 찐 운동권 정성호의 속사정 | 중앙일보
- "20대 커플 시신? 쫄지 말자"…집주인 울부짖은 악취의 반전 | 중앙일보
- "스님이 성추행" 신고한 직원, 19개 사유로 징계…종교재단 뭔일 | 중앙일보
- "남자 성기 같다" 물 뿜는 3m 핑크발 기둥…뉴욕 명소 발칵 | 중앙일보
- 중국 휴가 간 천안시 서북구청장, 현지 호텔서 숨진 채 발견 | 중앙일보
- '똥물 논란' 센강 변했다…100년만에 수영장 탈바꿈 무슨 일 | 중앙일보
- 해송 뿌리째 뽑히고 지반 붕괴…폭탄 맞은 듯 참혹한 서해안, 왜 | 중앙일보
- 북한 얼마나 놀랐으면…'640만원' 평양 여행, 이 사람들 금지됐다 | 중앙일보
- 남자 50억 집, 여자 골드바 10개…'0.1% 재벌가' 예단은 이렇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