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왔어요’ 대형 도서관에서 피서 즐기는 시민들

곽경근 2025. 7. 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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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폭염을 피해 독서를 즐기고 있다.

별마당도서관은 코엑스몰 중심부 센트럴플라자에 자리한 복층 구조의 대형 서재형 공간으로, 총면적 2,800㎡(약 850평)에 이른다.

이곳을 찾은 시민과 내외국 관광객들은 높이 13m에 이르는 세 개의 대형 서가에 빼곡히 꽂힌 5만 권의 책에 압도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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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시민, 관광객들로 ‘북적북적’

7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폭염을 피해 독서를 즐기고 있다.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초대형 도서관을 살펴보고 있다.

별마당도서관은 코엑스몰 중심부 센트럴플라자에 자리한 복층 구조의 대형 서재형 공간으로, 총면적 2,800㎡(약 850평)에 이른다.

이곳을 찾은 시민과 내외국 관광객들은 높이 13m에 이르는 세 개의 대형 서가에 빼곡히 꽂힌 5만 권의 책에 압도당한다. 휴식과 만남, 책을 주제로 누구에게나 열린 감성 문화공간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곽경근 기자 kkkwak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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