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6일 앞두고 고개 숙였다…"민폐 같아서 미안" (두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결혼을 앞두고, '전국민 결혼 준비'에 대한 웃픈 심경을 밝혔다.
김지민은 "저희가 1월 달에 '미우새'를 통해서 프러포즈를 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전국민이랑 같이 (결혼을) 준비하는 기분"이라고 밝혔고, 안영미는 "아니다. 둘이 연애한다고 얘기했을 때부터 둘을 부부로 알았다"고 부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결혼을 앞두고, '전국민 결혼 준비'에 대한 웃픈 심경을 밝혔다.
7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김지민이 출격했다.
이날 안영미는 "코미디언 부부들이 탄생했는데 이번에 식을 올리면 준호, 지민이 몇호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저희가 25호가 된다. 중간 중간에 후배들이 은근 결혼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김지민은 결혼을 둘러싼 누리꾼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은 조용히 결혼하는데 너는 왜 이렇게 시끄럽게 결혼하냐고' 하더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김지민은 "저희가 1월 달에 '미우새'를 통해서 프러포즈를 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전국민이랑 같이 (결혼을) 준비하는 기분"이라고 밝혔고, 안영미는 "아니다. 둘이 연애한다고 얘기했을 때부터 둘을 부부로 알았다"고 부연했다.
이에 김지민은 "맞다. 연애 스캔들 났을 때 피할 수 없는 관계가 됐다"면서 "제 결혼이 국민들한테 피로감을 주는 거 같다.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고, 민폐같기도 하다. 빨리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 커플은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MBC FM4U, 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수홍♥김다예 딸, 손헌수 딸과 충돌 사고 현장 '눈물'
- 유세윤, KBS 앞 무릎 꿇고 시위…조혜련은 20년 만 통과 '엇갈린 개가수' [엑's 이슈]
- 장윤정♥도경완, 아들 연우가 준비한 조부모 '리마인드 웨딩' 보며 오열 (내생활)[종합]
- "너무 무지했다" 에스파 카리나, '정치색 논란' 고개 숙였다 (요정재형)
- '유산 2번→입양' 민지영, 급히 귀국…"난소암 수치 높아"
- 황영웅, 3년만 복귀 실패?…강진군청, 축제 섭외에 민원 폭주 "창피하다" [엑's 이슈]
- '합숙맞선', 상간 논란 김태인 통편집→♥男 선택에 1초 언급…"母 정신적 피해" [엑's 이슈]
- "먼저 DM 보냈다" 김연아, '연경신' 김연경 앞에서 순둥이 '꼰대 후배' [엑's 이슈]
- 박나래 옆 포착된 '180cm 남성' 누구?…"남자친구 NO, 일 봐주는 매니저" [엑's 이슈]
- 한혜진, '나혼산' 사내연애 후 하차했지만…"최악이어도 내가 고른 사람"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