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김무열, 결혼 10년 차 침실 공개…신혼 같은 일상 '달달'

정민경 기자 2025. 7. 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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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함께 사용하는 침실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결혼 10년 차 침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윤승아와 김무열이 새 침대를 설치한 뒤 침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2023년 6월 아들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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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함께 사용하는 침실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결혼 10년 차 침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윤승아와 김무열이 새 침대를 설치한 뒤 침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무더운 날 외출에 나선 윤승아는 "제가 아이들 때문에 항상 침대도 그렇고, 안방이 최소화돼있다. 결혼 10년 만에 새로운 마음으로 가구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 외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저의 침실 공간을 굉장히 궁금해하시는데, 10년 만에 저희의 침실을 공개한다"며 떨리는 마음을 고백했다.

집으로 돌아온 윤승아는 "반려견과 생활하다 보니 활용도 높은 패브릭이 욕심이 났지만, 은은한 무드의 이 아이를 선택했다"며 김무열과 힘을 합쳐 침구 정리를 시작했다. 윤승아는 "내가 오빠를 위해 블루 그레이로 색깔을 맞췄다"고 해 달달함을 과시하기도.

침대가 설치되자마자 곧장 반려견이 달려와 자리를 잡았다. 이에 김무열은 "내 자리라고"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윤승아는 "강아지들은 침구 바꾸면 진짜 좋아한다. 벌써 자리쟁탈전이 시작됐다. 둘이 가위바위보 해라"고 말했다.

안방을 공개한 윤승아는 이날 닭 안심 솥밥 만들기에 도전해 군침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2023년 6월 아들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승아로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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