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 통과 기대, 균형발전 첫 걸음"

윤성효 2025. 7. 7. 1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울산경남 광역철도 건설 사업 관련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결과가 이번주에 발표될 예정될 예정인 가운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5극3특 균형발전'과 '부울경 메가시티'로 가는 첫 걸음"이라고 했다.

김경수 위원장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 통과는 '5극3특 균형발전'과 '부울경 메가시티'로 가는 첫걸음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양산-울산 잇는 광역철도, 이번 주에 예타 심의 ... 지방시대위원장, 10일 취임식

[윤성효 기자]

 경남지사는 지낸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6월 2일 오전 국립창원대 정문 앞에서 유세했다.
ⓒ 윤성효
부산울산경남 광역철도 건설 사업 관련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결과가 이번주에 발표될 예정될 예정인 가운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5극3특 균형발전'과 '부울경 메가시티'로 가는 첫 걸음"이라고 했다.

김경수 위원장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 통과는 '5극3특 균형발전'과 '부울경 메가시티'로 가는 첫걸음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부울경 광역철도는 부산-양산-울산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김 위원장은 "부산·양산·울산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예타 결과가 이번 주 발표될 예정"이라며 "그동안 발표가 세 차례나 연기된 바 있다"라고 했다.

부울경 광역철도에 대해, 김 위원장은 "단순한 지역의 교통 편의 문제가 아니다. 인구 760만 부울경이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되어 산업과 일자리, 교육과 의료를 공유하는 부울경 메가시티로 가는 출발점이자 핵심 기반이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극3특 균형발전'의 상징적 사업이자, 부울경 주민들의 숙원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는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라며 "예타 통과만이 아니라 광역 철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저도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김경수 위원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이 구호로 끝나지 않고, 국정운영의 기본 원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경남지사를 지낸 김경수 위원장은 오는 10일 세종시에 있는 지방시대위원회 사무실에서 취임식을 연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7월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
ⓒ 페이스북 갈무리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