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소비쿠폰' 신속 지급 발표에…지역화폐株 일제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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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1조8천억원 규모의 추경을 의결하고 경기 회복을 위해 신속 집행을 천명하면서 7일 지역화폐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지난 5일 국무회의를 열어 국회를 통과한 31조8천억원 규모 추경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추경안에는 소비쿠폰 예산 12조2천억원도 포함됐다.
정부는 내수 침체와 글로벌 통상 리스크 등 경제 현안에 대한 긴급한 대응을 위해 확정된 예산을 신속 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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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정부가 31조8천억원 규모의 추경을 의결하고 경기 회복을 위해 신속 집행을 천명하면서 7일 지역화폐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10분 지역화페 및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운용하는 코나아이는 전장 대비 7.69% 오른 6만1천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쿠콘(14.34%), 웹케시(6.29%), 갤럭시아머니트리(4.19%), 유라클(4.40%)도 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 5일 국무회의를 열어 국회를 통과한 31조8천억원 규모 추경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추경안에는 소비쿠폰 예산 12조2천억원도 포함됐다.
정부는 내수 침체와 글로벌 통상 리스크 등 경제 현안에 대한 긴급한 대응을 위해 확정된 예산을 신속 집행할 방침이다.
소비쿠폰은 이번달 안으로 전 국민에게 1차로 지급하고, 2개월 이내에 소득 하위 90% 국민에게 추가 지급을 마칠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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