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날,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에 13%대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인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했다는 소식에 13% 넘게 오르고 있다.
이번 상표권 출원은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로드맵의 일환으로, 향후 제도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전략을 공고히 하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날은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의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실물결제 상용화에 성공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인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했다는 소식에 13% 넘게 오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다날은 전 거래일 대비 13.81%(1170원) 오른 9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982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앞서 다날은 지난 3일 ▲Pitch ▲PCIK ▲KRWD ▲KRWS ▲PSC 등 총 20개의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상표권 출원은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로드맵의 일환으로, 향후 제도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전략을 공고히 하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날은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의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실물결제 상용화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9년부터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국내 가상자산 선두기업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 증시 전망] 관세 협상에 쏠린 눈…코스피 2950~3180 예상
- ‘증시 부양 첫걸음’ 상법 개정안 통과 가능성에…밸류업 ETF 뜬다
- 코스피 랠리에도…삼성전자 시총 비중 9년여 만에 최저
- [특징주]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33만원 터치
- [특징주] 소비쿠폰 지급에 지역화폐 관련주 주목…코나아이 9%↑
- [단독] 선거법 '호별방문' 한계는 어디까지…정원오 국회 기자실 방문, 문제 없다?
- [중동 전쟁] 네타냐후 "이란전 생각보다 일찍 끝날듯…핵무력 무력화"
- "대한민국 전쟁 났나?"…'벚꽃 추경' 초고속 편성 속 野 '송곳 검증' 예고
- 'D-2' 이미 BTS로 물든 광화문, 열기 가득…우려와 달리 질서정연 [D:현장]
- ‘3억→5억→16억→42억’ 양의지 연봉에 숨은 계약의 기술 [머니볼]